이해찬 "다주택 투기 소득 올리던 시대 끝…부동산 정책, 21대 내내 추진"

원명국 기자 승인 2020.08.05 12:19 의견 0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여당의 부동산 대책에 대해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총력대응"이라며 "이제 다주택 소유로 투기 소득을 올리던 시대는 끝내야 한다. 투기 목적 다주택 소유는 그에 상응하는 세제로 모든 투기 소득이 환수되게 하겠다"며 "부동산 세제 개혁과 실거주 공급 정책으로 시장을 정상화하고 주거 안정성을 높이는 계획은 단발성에 그칠 게 아니라 꾸준히 추진되고 보완돼야 한다"며 "21대 국회 내내 민주당의 가장 핵심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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