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병원, 코로나 19 철저한 방역 관리...겨울까지 완벽 대응

고위험 취약시설 방역부터 보강해 가을 겨울 대유행 대비하는 혜민병원

박종완 기자 승인 2020.10.16 17:00 의견 0
코로나 19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하고 있는 혜민병원 사진제공-혜민병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로 인해 정부가 국민 피로와 경제를 고려해 전국민 거리두기 수위를 완화 했지만, 광진구 혜민병원은 방역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혜민병원은 취약시설 방역과 집단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 고령 만성질환자의 마스크 착용과 위생관리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것.

지속적인 방역 실천이 중요을 강조하며 전 직원은 코로나19의 철저한 예방을 위해 kf94마스크를 착용 후 이동 및 고객응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병원 전 층에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있다.

또한 원내 소독 및 살균시스템을 통해 방역활동 및 캠페인을 연일 시행하고 있다

감염에 대한 긴장의 끈을 절대 놓지 않고 의료진 및 전 직원의 건강부터 원내 방역까지 감염관리실을 통해 철저히 관리함은 물론, 소독 및 방역과 개인위생 등 건강관리 및 수시 체크 데이터화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했다.

혜민병원 관계자는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클린존(CLEAN ZONE)을 유지하면서 가을, 겨울 대유행에 대비해 방역의 사각지대가 없는지 철저한 점검과 안전에 역점을 두고 환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으면서, 신뢰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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