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26일 ‘댄싱 with 국악오케스트라’ 개최

신선혜 기자 승인 2020.11.17 14:37 | 최종 수정 2020.11.17 17:30 의견 0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11월 공연‘댄싱 with 국악오케스트라’개최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26일 저녁 7시 미추홀에서 중앙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댄싱 with 국악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과 민요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국악 콘서트로 대중가요에 익숙한 현대인에게 국악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국악관현악단의 흥겨운 무대와 지휘자가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우리 음악 이야기’는 국악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987년 창단된 중앙국악관현악단은 전통음악은 물론 창작국악을 해외에 알리는 데 기여했으며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국악인 정준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79호 발탈 이수자로 국립극장 마당놀이 ‘심청이 온다’, ‘김성녀와 함께하는 심청전 마당놀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한 바 있다.

현장 관람 예약은 초등학생 이상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미디어이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