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40조 코로나 채권 발행' 황교안 제안, 관심있다"

원명국 기자 승인 2020.03.23 12:14 의견 0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회의에서 “코로나19에 대비해 제1야당인 통합당이 국채를 20조 원 이상 발행하고 소상공인에 1000만원 씩 지급하는 방안을 총선 공약으로 내세우고 황 대표 역시 40조 원을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민주당은 이러한 제안에 관심이 있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국내총생산(GDP)의 2% 수준을 긴급구호자금을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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