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4·15 총선에 국가의 명운 달려, 비례는 시민당이 대승해야"

원명국 기자 승인 2020.04.02 17:19 | 최종 수정 2020.04.02 17:36 의견 0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제21대 총선 중앙선대위원회 공동 출정식에서 "우리가 훌륭한 인재를 많이 모셨는데 그분들이 시민당에 참여해 비례로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시민당 비례들이 많이 당선돼야만 안정적 국정을 이끌어갈 수 있다"며 "반드시 지역구에서는 민주당이 승리하고 비례대표 선거에서도 시민당이 대승해 난국을 이겨내야 한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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